구글 위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구글의 보안 AI 제미나이 4(아르곤)가 직원마다 업무 루틴을 짜고, 평소와 다른 접속만 끊고, 매일 아침 "실제로 지켰다"는 보고서를 드립니다.
구글 클라우드 기술 파트너 루카스메타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등록 제품구글 Fairwind 심의 중
㈜루카스메타 · 판정 시간은 자사 측정 · ← → 방향키로 넘기세요
먼저, 구글 이야기
구글 위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
구글 워크스페이스·제미나이를 쓰면 바로 시작구글 관리자 화면에서 권한을 한 번 위임하면 됩니다. 직원 PC에 깔 것이 없습니다.
🏠
지금 쓰는 시스템은 그대로ERP·서버 코드를 고치지 않고, 직원에게 VPN을 나눠 주지 않습니다.
💳
구글 마켓에서 계약, 구글 청구서 하나로구글 클라우드 약정이 있으면 그 안에서 결제할 수 있어, 새 예산·새 공급사 등록 부담이 줄어듭니다.
🤖
AI 자율 방어를 쉽고 간편하게반복 감시와 규칙 초안은 구글 AI가 맡고, 보안 담당자는 판단과 승인에 집중합니다.
GOOGLE CLOUD · 구글이 검증한 길
구글이 확인하고, 구글 마켓에 올린 보안
✓구글 클라우드 기술 파트너2026.1
✓마켓플레이스 기술검증 통과 (SN005739)2026.9
✓AI 경비대장 마켓 등록 · 출시 발표2026.10
⏳구글 Fairwind(고른 방어자 명단) 심의 중진행 중
💡 쉽게 말하면새로 사서 까는 보안 장비가 아니라, 이미 쓰는 구글 위에 얹는 보안입니다.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등록 화면(2026.10.16 확인), 회사 홈페이지(2026.10.26). 구글 워크스페이스 전용 상품은 홈페이지 기준 5분 개통. 약정 차감 가능 여부와 조건은 계약 형태에 따라 다르며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Fairwind는 구글이 신원 조사까지 해서 고른 방어자에게 가장 강한 보안 AI를 먼저 여는 프로그램입니다.
도입하면 무엇을 받나요?
매일 아침, 이 보고서가 옵니다
📋 오늘의 보안 보고서 · 보안책임자께예시
제미나이 4(아르곤) AI가 업무를 한 번도 멈추지 않고 '핀셋'으로 막았습니다. 법인인감 파일을 외부에 전체 공개하려던 것을 '외부 공유' 버튼만 잠갔습니다.
업무 중단 0건11명 × 6개 시스템
위험 요인 5건외부 앱 3 · 공개 시도 1
승인 대기 3명킬스위치는 사람이
직원
조치
드라이브
메일
AI
서버
김○원 · 대외협력
핀셋 잠금
외부링크 잠금
외부발송 잠금
사내 질문
정상
이○혁 · 개발
승인 대기
분당 7개
외부발송 잠금
사내 질문
서버 잠금
최○호 · 수석 개발
최고 신뢰
분당 9개
사내만
50쪽
배포 허용
보고서에 나오는 네 가지
1
현황오늘 몇 건을 봤고, 무엇을 잠갔고, 업무는 멈추지 않았는지
2
직원별 현황누가 무엇을 했고, 어떤 버튼만 좁혔는지 · 인증을 마친 직원은 한도 우대
3
위험 인자 예측끝난 협력사 계정, 공용 PC, 인증 미등록처럼 다음에 터질 곳
4
해야 할 행동보안책임자는 버튼 한 번. 그 클릭이 그대로 결정 기록이 됩니다
💡 쉽게 말하면어려운 로그 대신 쉬운 한글 보고서. 보안 담당자는 아침에 이 보고서로 판단하고 승인합니다.
루카스메타가 자사 임직원 11명에게 먼저 적용해 받은 실제 보고서(2026.10.13~10.23)의 형식입니다. 화면은 이름을 가린 예시이며, 숫자는 그 기간 기록 기준입니다.
업종마다 보고서가 다릅니다
우리 업종이라면? 업종별 보고서 예시
🏗️건설
공사가 끝난 협력사 계정이 다른 현장 도면을 열려다 → 도면만 잠금
현장 도면하도급 계약인부 출입 명단
🏭제조
설비 협력사가 허가 밖 5라인 화면에 들어가려다 → 그 화면만 잠금
협력업체 입찰공정 설비방문·급식 계정
🏦금융
대출모집인 계정이 남의 고객을 조회하려다 → 그 조회만 막음
모집인 포털원장 2인 결재구버전 웹서버
🏛️공공
홈페이지 외주 업체가 주민 정보 쪽으로 건너가려다 → 그 길만 잠금
대민 홈페이지외주 원격 접속주민 정보
💡 쉽게 말하면보고서마다 ① 현황 ② 직원별 현황 ③ 위험 인자 예측 ④ 할 일이 들어 있습니다. 상담 때 귀사 업종과 직무로 다시 그려 드립니다.
업종별 보고서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예시입니다(회사·인물·숫자 모두 예시). 버튼을 누르면 이 화면 위에 대표·임원 보고용 A4 보고서(2쪽)가 열리고, 인쇄도 할 수 있습니다. 닫으면 이 장으로 돌아옵니다.
왜 보고서가 중요한가 · 증명의 시대
형식적인 서류 심사만 통과하면 끝? 이제는 실제로 작동했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10%
매출의 최대 10% 과징금고의·중과실로 반복되거나 대규모로 새면 (개인정보보호법)
👔
대표와 임원급 보안책임자가 책임개정 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
40%
최대 40% 감경평소 보호 투자·운영을 증명하면 (고의·중과실 제외)
⏱️
해킹 신고 24시간 · 유출 통지 72시간해킹을 알면 하루 안에 정부(과기정통부·KISA)에, 개인정보가 샜으면 사흘 안에 당사자와 개인정보위원회에 알려야 합니다. 그때 무엇을 했는지 기록이 답입니다
매일 자동으로 쌓이는 '작동 증명' 기록 여섯 가지
📅일일 운영 실적오늘 몇 건 보고, 무엇을 막았나
✍️보안책임자 결정 기록누가 언제 무엇을 승인했나
🧑⚖️AI 사람 통제 기록AI 기본법 '사람의 검토'
📤유출 여부·대응 기록신고·통지 판단 근거
🏷️등급별 통제·자체평가공공 N2SF, 금융 망분리 대체 통제
🚨대응 매뉴얼·모의훈련정기 훈련을 했다는 기록
💡 쉽게 말하면가장 쉬운 증명은 매일 아침 쌓이는 보고서입니다. 10년 동안 고칠 수도 지울 수도 없게 보관합니다.
개정 개인정보보호법(2026.9.11 시행), 정보통신망법(2026.10.1 시행), AI 기본법(2026.1.22 시행) 요약. 법률 자문이 아니며, 감경·책임 판단은 감독기관이 합니다. 기록 여섯 가지는 루카스메타 견본 문서(2026.10.25) 기준입니다.
지금 보안의 시간표🪪 정문에서 한 번→🚶 안에서는 자유→💸 빼 감→🔍 한참 뒤 기록 분석⏰ 너무 늦습니다
이번 금융권 침해도 인터넷뱅킹 같은 정문이 아니라 대출 조회·직원 업무지원 같은 옆문으로 들어왔습니다. 정부도 “정문 대신 옆문으로 침투한다”고 말합니다. (국가AI전략위원회 하정우 부위원장, 뉴스1 2026.10.18)
그럼 쪽문을 더 튼튼히 막으면 될까요?
문만 지나면 다 열립니다. 문이 아니라 루틴을 봐야 합니다
네 가지가 다 괜찮아야 문이 열립니다 (예: 협력사 반장)
🧑누가협력사 반장 본인인가
💻어떤 기기로등록된 노트북인가, 공용 PC인가
📁무엇에자기 현장 도면인가, 남의 현장인가
🕐지금 어떤 상황에서계약 기간 안인가, 결재 순서대로인가
🪪 신분증의 신뢰
→
👣 행위(절차)의 신뢰
🐄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 늦습니다이미 빼 간 뒤에 기록을 뒤지는 보안으로는 늦습니다. 평소와 다른 행동·절차·권한을 그 자리에서 알아채야 합니다
🧑🤝🧑
보안도 결국 사람입니다시스템이 좋아도 사람이 뚫리면 뚫립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기준을 둡니다
🤖
AI 해킹은 계속 업그레이드합니다구멍마다 그때그때 막을 시간이 없습니다. 정상 루틴을 지키는 쪽이 빠릅니다
💡 쉽게 말하면출입증은 진짜였습니다. 가는 곳이 달랐습니다. 진짜 출입증으로 회의실 대신 자재창고로 가면, 그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공장·현장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지키는 것은 회사 시스템과 데이터 접속입니다. 중요한 판단은 사람이 하고, 사람마다 다른 기준은 직원들의 실제 업무 기록에서 구글 AI가 뽑아냅니다(뒤의 '업무 루틴').
핵심 ① 업무 루틴(FSM) · 먼저 카드 이야기
카드사는 내 평소 결제 습관을 압니다
내 평소 결제 습관 (하루 24시간)
☀️ 평일 점심 · 회사 근처 식당🛒 주말 낮 · 동네 마트🏠 국내에서만🌙 새벽 · 결제하지 않음
새벽 3시 12분, 이런 문자를 받습니다
💳○○카드03:12
해외 온라인 결제 시도를 막았습니다
평소와 다른 시간·장소의 결제입니다. 본인이 맞나요?
본인 맞음카드 정지
💡 쉽게 말하면카드사는 도둑의 수법을 몰라도 막습니다. 내 평소 습관과 다르다는 것만 알면 됩니다.
💳평소 습관을 안다언제·어디서·얼마나
→
✋다르면 멈춘다그 결제 한 건만
→
📱본인에게 묻는다맞으면 풀어 줌
카드사가 보는 것은 '결제 한 건'입니다. 업무 루틴은 회사 안의 모든 걸음을 봅니다. 누가, 어느 시스템에서, 어떤 순서로, 몇 번째인지까지(다음 장).
핵심 ① 업무 루틴(FSM) · 회사에서는
이런 것이 업무 루틴(FSM)입니다. 사람마다, 시스템마다
같은 회사라도 사람마다 업무 루틴이 다릅니다
👩💼
회계팀 김 대리
평일 낮전표 → 결재 → 송금고객 DB 대량 조회 ✕
👨💻
개발팀 이 과장
코드 저장소 매일배포 허용원가표 반출 ✕
🧰
협력사 박 기사
화요일 2시간정비 서버 1대만다른 서버 ✕
💡 쉽게 말하면카드사의 '평소 결제 습관'처럼, 직원마다 시스템마다 평소 업무 흐름을 적은 것이 업무 루틴(FSM)입니다.
예: 퇴사를 앞둔 직원이 주말에 한꺼번에 내려받으면
주말 내내가 아니라 몇 분 만에 그 접속만 끊깁니다. 퇴사가 정해지면 칸을 더 엄격하게(예: 3번째에 차단) 바꿀 수도 있습니다.
업무 루틴의 기술 이름은 FSM(유한상태기계)입니다. 평소 업무 흐름과 비교해 '정상 → 주의 → 차단'으로 상태가 바뀌는 판정표입니다. 숫자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업무 루틴은 귀사 기록으로 만들고 귀사 보안책임자가 승인합니다. PQCSAFE는 서버 앞에서 '한꺼번에 내려받는 접속'을 끊습니다(USB 복사 자체는 PC 보안과 함께). 자기 자료를 한꺼번에 지우는 일도 같은 방식입니다(뒤의 실제 사건 ②·③).
업무 루틴을 짜는 두뇌 · 똑똑한 분업
제미나이 4(아르곤)는 사무실에서, 경비원은 문 앞에서
🕵️ 도둑의 길 (거듭제곱)자산 30개 → 10억아무도 못 따라갑니다
📋 업무 루틴 (곱셈)100명 × 20개 = 2,000칸AI는 따라갑니다
🧪 내부 테스트: 제미나이 4(아르곤)가 추천한 업무 루틴 (몇 번째에 막나)
📁 드라이브 내려받기
✉️ 회사 밖 메일 첨부
🤖 사내 AI에 넣는 양
☁️ 서버·권한 설정
👨💻 개발
15번째
3번째
5만 토큰
허용 (인증 기기)
🧑💻 백엔드
12번째
3번째
5만 토큰
허용 (인증 기기)
📦 운영
10번째
3번째
1만 5천
바로 차단
📊 기획
8번째
3번째
1만 5천
바로 차단
🎨 디자인
20번째
1번에 차단
1만 5천
바로 차단
🧑🎓 신규 입사자
3번째
1번에 차단
1만
바로 차단
제미나이 4(아르곤) · 구글 딥마인드 · 2026.9.30 발표
약점을 스스로 찾고 고치는 구글의 최상위 AI
85.8%실제 취약점을 찾아낸 비율 (구글 발표, 이전 구글 사이버 AI는 71.0%)
🤖사무실에서 짬규칙 바꿀 때만
→
📋서명한 명부보안책임자 승인
→
💂문 앞에서 판단1억분의 9초
💡 선승구전(先勝求戰): 이길 준비를 먼저AI가 사무실에서 업무 루틴을 미리 짜 두고, 문 앞 경비원은 판정만 합니다.
표: 루카스메타 내부 테스트 화면(2026.10.19) 재구성, 제미나이 4(아르곤) 추천값, 구글 워크스페이스 6개 자산 중 4개. 같은 드라이브라도 디자이너는 20번째, 신규 입사자는 3번째에 막힙니다. 성능은 구글 발표 기준이며, 제미나이 4(아르곤)는 10.13 일반 공개 전 2주 동안 고른 방어자에게 먼저 열렸습니다. 판정 시간은 자사 측정, 0.08초는 회사 공식 표기입니다. 사이버 제한을 푼 방어자 전용판은 Fairwind 심의 중입니다.
마지막 도장은 사람이 · 버튼만 잠그는 핀셋
사람은 그대로, 위험한 버튼만. 큰 결정은 보안책임자가
🤖 AI 경비대장 → 보안책임자 · 오늘의 보고대외협력팀 직원이 법인인감 파일을 전체 공개하려 해 '외부 공유' 버튼만 잠갔습니다. 문서 작성은 그대로입니다.
🤖 AI 경비대장 → 보안책임자개발자 계정에 출처 모를 외부 앱이 연결돼 서버 접근만 잠갔습니다. 모든 기기에서 내보낼까요?
✅ 승인✏️ 수정↩️ 보류
🏭 보안책임자승인합니다.
🔁 결과그 직원의 기기 세션만 거뒀습니다. 결정은 10년 기록에 남습니다.
💡 쉽게 말하면경비원은 그 문 하나만 잠급니다. 공장 전체를 세우는 결정과 출입 기준은 공장장이 정합니다.
🏭
규칙의 주인은 귀사귀사 기록으로 직원마다 만들고, 보안책임자가 승인합니다. 언제든 바꿉니다
PQCSAFE™ Autonomous Cyber Defense (ACD)제미나이 4-아르곤 보안실 AI · AI Agent as a Service (A2A · Gemini Enterprise 호환)
구독
🏭 회사 안 시스템 · 공장 설비 → BEZT-ACD☁️ 구글 워크스페이스 → ZTWD
💡 쉽게 말하면스마트폰에 앱을 받듯, 구글 마켓에서 신청합니다. 두 상품은 따로도, 함께도 시작할 수 있고, 구글 청구서 하나로 처리됩니다.
1
구글 엔터프라이즈 계정 (회사용)개인 지메일 계정이 아니라 회사 이름으로 쓰는 구글 계정. 이미 쓰고 계시면 그대로 씁니다
2
마켓에서 PQCSAFE 신청회사 안은 BEZT-ACD,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ZTWD(관리자 화면에서 권한 위임 한 번)
→
나머지는 루카스메타가 맞춤 구축경비실 설치 · 직원별 업무 루틴 · 권한 설정까지 귀사에 맞춰. 첫날부터 기록과 보고서, 차단은 보안책임자 승인 뒤
🔍 상담·진단→🧪 시범 2주→✍️ 맞춤 제안→🔌 구축→🛡️ 운영
견적은 진단 후 범위에 맞춰 드립니다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공식 등록 제품 기준(최종 업데이트 2026.10.27, 제공사: LUCASMETA Co., Ltd). BEZT(Bridge Edge Zero-Trust, 월 구독료 KRW 4,076,250/mo 또는 커스텀 견적)와 ACD(Autonomous Cyber Defense, AI Agent as a Service · Pattern 9) 모두 Google Cloud 약정(EDP) 차감 및 커스텀 견적(Private Offer)을 지원합니다.
본 내용 · 실제로 있었던 일
정문은 세 번 모두 아무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실제 사건 ① 밖에서 온 공격🦹🤖
명령 한 줄에, 금융사 16곳
금융당국 확인 침해 16곳, 정보 약 10만 건
AI가 공격 코드를 11분에 완성 (2.83달러)
인터넷뱅킹 정문이 아니라 대출 조회 같은 쪽문으로
🚪 쪽문으로 들어왔습니다
실제 사건 ② 안에서 새어 나간 기밀🧑💼💾
퇴사를 앞둔 직원의 주말
기밀을 이동식 하드로 한꺼번에 내려받게 걸어 둠
진짜 아이디라 정문은 그냥 통과
주말에 우연히 출근한 동료가 보고 신고
🍀 잡은 것은 시스템이 아니라 우연
실제 사건 ③ 안에서 사라진 자료🗑️
자기 자료를 모두 지웠습니다
퇴사를 앞두고 구글 클라우드의 자기 자료 전부 삭제
내 계정·내 파일이라 권한상 허용, 경보도 안 울림
관리자가 우연히 발견해 빨리 되살림
🍀 이번에도 우연
밖으로 새는 것만 보안이 아닙니다. 안에서 사라지는 것도 보안입니다. PQCSAFE라면 우연이 아니라, 업무 루틴과 다른 순간 그 자리에서 멈추고 보안책임자에게 알립니다.
출처: 금융당국 발표(뉴스1 2026.10.18), 매일경제(2026.10.6, 콴트로 시큐리티 보고서). 사건 ②·③은 실제 있었던 일이며 회사 이름은 밝히지 않습니다.
왜 놓쳤나 · 두더지 잡기는 끝났다
문이 30개면, 도둑이 엮을 수 있는 길은 10억 개
🕵️ 도둑이 엮을 수 있는 길1,024
🔨 1초에 하나씩 막으면약 17분
📋 정상 길 (직원 1명 기준)10칸
길의 조합 = 2ⁿ (자산 n개). 실제 경로 수는 회사 망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 쉽게 말하면튀어나온 구멍을 뒤따라 막는 두더지 잡기는, 자산이 늘수록 질 수밖에 없는 게임입니다.
11분AI가 새 공격 코드를 완성비용 2.83달러
vs
몇 주~몇 달사람이 고쳐서 배포분석 · 수정 · 시험 · 배포
구멍과 사람을 다 쫓는 대신, 직원마다 업무 루틴을 보고 정상 길만 엽니다.
자산 30개 → 2³⁰ = 약 10억 7천만, 1초에 하나씩이면 약 34년. 11분·2.83달러: 콴트로 시큐리티 보고서(매일경제 2026.10.6). 출처: pqcsafe.co.kr
핵심 ② 정상 길 · 직접 해 보세요
도둑의 길 대신, 정상 길만 엽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보세요
💡 쉽게 말하면도둑의 수법 10억 개를 적는 대신, 직원이 일하는 정상 길 몇 개만 열고 나머지는 닫습니다. ATM이 비밀번호 없이는 돈을 내주지 않듯이.
📋
출입 명부에 있는 길만 통과로그인 → 내 부서 고객 조회 → 화면 출력 ✓
🚫
명부에 없는 길은 그 자리에서관리자 권한을 달라거나 순서를 건너뛰면, 아이디가 맞아도 그 접속만 끊습니다
차단 시간 0.08초는 회사 공식 표기입니다. 순서뿐 아니라 사람마다 다른 업무 루틴(횟수·시간·시스템)을 넘어도 같은 방식으로 막습니다.
핵심 ③ 안에서만 여는 문
밖에서는 열 수 없고, 안에서만 여는 문
💡 쉽게 말하면밖에서는 회사로 전화를 걸 수 없고, 회사가 먼저 밖으로 겁니다. 해커는 걸 번호조차 없습니다. 직원은 구글 계정과 지문으로 로그인하고, 허락된 메뉴만 봅니다.
🧱 들어오는 문 0개🏠 고치는 코드 0줄 · 오래된 ERP·MES 그대로🔑 직원 VPN 설치 0개 · 오래된 설치형 프로그램만 PC용 보안 런처
핵심 ② 더 보기 · 이어서 봅니다
말 못 하는 기기도, 징검다리도 봅니다
💡 쉽게 말하면기기에 경비원을 붙일 수 없으면, 기기로 가는 복도에 세웁니다. 돌 하나하나는 평범해도, 이어서 건너면 강을 건넙니다.
🖨️
복합기 · 로봇청소기 · 공장 설비백신도 감시 프로그램도 못 까는 기기를 길목에서 지킵니다. 로봇청소기는 사무실 지도를 그립니다
🪨
시스템을 옮겨 다니는 유출ERP 복사 → AI 요약 → 인쇄. 따로 보면 모두 정상이라 지금은 아무도 모릅니다
🐜
조금씩 빼 가기는 하루 합계로한 번은 적게, 여러 번 나눠도 하루 한도를 넘는 순간 멈춥니다
회사 홈페이지·기술백서 v5.4(2026.10.26 확인)의 설계 기준입니다. 연결할 기기와 방식은 진단에서 확인합니다. 그림과 순서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세상이 움직인다 · 명분
질문이 바뀌었습니다: '누가 했나'에서 '어떤 구조로 막나'로
한국
한국 정부국가 차원의 공동 대응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강조, 국무총리는 범부처 대응을 주문
국가AI전략위: “방어용 AI도 승인·기록·중단 조건을 명확히”
금융위원장: “AI 공격은 AI로, 제로트러스트로”
중국
중국 · 같은 충격 뒤 7개월금지 → 제도 → 인프라
AI 에이전트에게 신분증 (신원코드 국가표준)
결제하는 AI는 누구의 위임인지 확인 (KYA, 2026.8)
고위험 금융 업무엔 사람 감독·긴급 중지 장치 의무 (2026.6)
🤖
AI 모델 회사보안 현장으로 들어온다
오픈AI, 국내 보안책임자 60여 명 초청 (10.16)
구글, 가장 강한 보안 AI를 방어자에게 먼저 (Fairwind)
“차세대 방어자는 AI 모델 회사에 가깝다” (칼럼)
💡 쉽게 말하면범인을 찾는 동안에도 같은 도구는 공개돼 있습니다. 바꿔야 할 것은 지키는 구조입니다.
공격이 AI라면, 방어도 AI 생태계 위에서. 그래서 PQCSAFE는 구글 AI 위에 지었습니다.